문득,
제대로 된 블로깅을 하기 위해 앞으로는 내가 직접 쓴 글을 좀 더 많이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.
어느 순간 나 자신도 모르게 남들이 쓴 글을 퍼오게 됐고 그 자체를 자연스럽게 여기게 된 것 같기 때문이다.
그러다 보니 내 스스로 생각하는 부분들은 점점 둔화되어 버리고, 다른 대중들의 생각대로
나의 관점이나 의견조차 따라가게 되어 버린 것 같다.
어서 고쳐야 할 나의 습관 같다.
(사진은 플리커에서 2001년도 학교 컴퓨터실 사진을 우연히 찾게 되어 올려 보게 되었다.
이걸 보니 예전 신입생때의 생각이 나네..^^)


